신인왕전
'삼세번 도전' 원성진 풍악 울리다
백홍석에게 2대1로 승리해 우승
2007-05-02 오후 2:16:21 입력 / 2007-05-02 오후 2:17:36 수정
수식어에 비해 원성진의 '신인왕전 우승'은 좀 늦은감이 있어 아쉽긴 하지만 이번엔 제대로된 원펀치를 날렸다는 점에서 박수를 보낼만 하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르다고 했다. 늦은 감이 있지만 신인왕 정상에 오른 원성진은 이제 정상 무대에서 활약할 일만 남았다. ■ 제17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결승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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