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사랑의 집'에 회원들 정성 전해져
일회성 아닌 지속적인 관계 약속
2007-07-25 오후 4:51:50 입력 / 2007-07-25 오후 7:15:29 수정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환경이 열악하다보니 학습 능력이 뒤쳐지는 어린이도 생긴다. 재정적으로 부담이 되지만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 과외 교사를 불러 보충수업을 받게 한다고 한다. 타이젬에서 방문할 당시에도 소수의 어린이들이 수업을 받고 있었고 오랫만에 본 외부인이어서 그런지 어색해 하면서도 반기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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