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신최강전
41명의 바둑신 한자리에 모였다
제9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13일 시작
2007-09-14 오후 2:02:55 입력 / 2007-09-14 오후 2:52:48 수정
41명의 바둑신들이 한 곳에 모여 자웅을 겨룬다. 9월 13일 바둑TV에서 제9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본선이 윤성현 대 김일환, 루이나이웨이 대 김승준의 대결로 시작됐다. 결과 윤성현과 루이나이웨이가 본선 2회전에 진출. 올해 입신최강전은 양상국·문명근·윤현석 등이 합류하면서 41명이 토너먼트로 각축을 벌이게 된다. 참가 선수가 늘어 우승 상금도 2천 5백만원, 준우승 상금 1천만원으로 증액됐다.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바둑TV가 주최하고 동서식품이 후원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초읽기 40초 4회가 주어지며 우승상금은 2천 5백만원, 준우승상금은 1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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