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바투, 김형우 합류로 본선 출전자 확정
조훈현·유창혁·이창호 등 12월에 본선 대결
2008-10-09 오전 10:47:50 입력 / 2008-10-09 오전 10:50:28 수정
| 바투 인비테이셔널 최종 엔트리가 결정됐다. 10월 7일 바투 인비테이셔널 D조 선발전 경기에서 김형우가 최철한과 원성진을 차례로 꺾고 우승을 차지해 본선에 합류했다. 김형우의 합류로 바투 인비테이셔널 본선 8인 풀리그에 출전하는 선수가 모두 가려졌다. 주최측 초청으로 출전하는 조훈현, 유창혁, 이창호, 이세돌과 예선 토너먼트를 치러 살아남은 한상훈, 허영호, 박진솔, 김형우가 그들. 타이젬에서는 바투 체험단에 가입하고 게시판에 바투 가입 아이디를 댓글로 남긴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최철한, 박지은과 오프라인 바투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한 3억 T포인트와 1억 T포인트 등을 추첨을 통해 나눠준다. 모집 기간은 10월 8일부터 26일까지. (이벤트 참여하기) 본격적인 바투 인비테이셔널은 12월 부터 시작 될 예정이며 매주 2회씩 총 7주간 대회가 벌어진다. 8인 풀리그로 치러지는 전 경기는 생방송으로 중계되고 현장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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