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월간바둑 4월호 '세계대회 8회 우승' 신진서 표지 장식
2025-03-26 오후 2:41:05 입력 / 2025-03-26 오후 2:44:43 수정
▲월간바둑 4월호 표지를 장식한 신진서.
월간바둑 4월호가 출간됐다. 표지 주인공은 난양배 초대 챔피언에 오른 신진서가 장식했다.
신진서가 또 하나의 메이저 세계 타이틀을 거머쥐며 세계대회 통산 8회 우승을 달성했다. 앞서 농심신라면배에서 한국의 우승을 견인한 데 이어, 제1회 난양배에서도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한국 바둑을 세계 정상으로 이끌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신진서의 이야기를 [표지이야기]에서 전한다.
[특집]에서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26회 농심신라면배와 제2회 백산수배의 마지막 라운드 현장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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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인 김다빈이 입단 2년 만에 이붕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신예 강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늦깎이 신예의 빠른 성장과 도전을 [피플&바둑]에서 조명했다.
이 외에도 첫 국제장애인바둑대회와 대만 바둑학 박사 1호 탄생, 한일 프로기사 1호 부부의 장남 입단, 10번째 유럽 프로기사 이야기 등 다양한 해외 소식과 [만년 5급 탈출기], [바둑 해프닝 극장] 등 유익한 강좌물이 함께 수록됐다.
▲'난양배' 우승 후 신진서 인터뷰 보러가기.